[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 www.koreasmartcard.com)가 2012년 9월 모바일티머니 2.0 앱서비스를 출시하며, 전국 주요 대학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총 11개 대학(한국외대, 한양대, 건국대, 인하대, 숙명여대, 동국대, 고려대, 연세대, 충남대, 우송대, 부경대)에서 모바일티머니가 가능한 스마트폰인지 확인 받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간식을 무료 증정하는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더불어 전국 6개(동국대, 숙명여대, 총신대, 우송대, 우송정보대, 건양대) 대학 학내 식당에서는 티머니 결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4일부터 27일까지 해당 식당에서 티머니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서 200원이 할인된다.
모바일티머니 2.0은 2007년 통신사와의 제휴로 피쳐폰에 처음 교통카드 기능을 구현, 상용화한 서비스를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새로운 기능의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SKT사용자를 대상으로 먼저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업그레이드 버전이 공개되었으며, 향후 KT와 LG U+까지 동일한 서비스로 통합 확대를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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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