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이 지난 11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해외근무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상룡 해외사업총괄(CGO) 사장을 비롯해 해외현장 근무 중인 임직원 160여명과 그 가족 400여명이 참가했다.
우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의 해외근무직원 가족초청행사는 지난 2008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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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