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박세민이 과거 옷을 다 버린 사연을 털어놨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박세민은 16세 연하 아내 이경흔 씨와 꾸린 신혼집을 공개했다.
박세민은 옷방을 공개하며 "아내 만나기 전 옷은 모두 버렸다. 아내가 과거를 느끼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박세민은 "최근 입는 옷들은 젊어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아내가 직접 옷을 골라준다. 방송 때 입는 옷은 모두 아내가 코디해준다"고 밝혔다. 박세민 아내 역시 "오빠에게 어려보이는 캐릭터 티셔츠 등을 사줬다"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박세민은 장인 장모 반대에도 불구 16세 연하의 아내와 혼인신고부터 한 사연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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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