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화성인 미스 구리 강남빠녀가 홍대 문화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미스 구리 강남빠 성주란 씨가 등장했다.
이날 미스 구리 강남빠녀는 "홍대 길거리 문화를 정말 싫어한다"는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건 오해하지 말아달라"며 "내가 싫어하게 된 계기도 있지만 (홍대)문화도 싫어한다"고 언급했다.
강남빠녀는 홍대 문화에 대해 "옷 스타일을 정말 싫어한다. '무슨 생각으로 저 옷을 입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또 홍대 길거리는 "시끄럽고 더럽고 지저분하다"며 "신사동이나 압구정은 길거리가 안 더럽다"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이에 MC 이윤석이 "홍대 문화는 자유로움이 상징이다"고 하자 강남빠녀는 "그게 이해가 안된다"며 홍대 길거리 공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강남빠녀는 "문화를 보고 싶으면 돈을 내고 공연장에 가서 보면 된다. 근데 왜 다리가 아픈데 서서 봐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며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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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