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손병옥)은 올해 중고생 자원봉사왕 시상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0부터 11일까지 신라호텔에서 제14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하고, 장관상 4명을 포함한 10명의 금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모범적인 중고생 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사례를 전파함으로써 바람직한 중고생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9년부터 진행돼 오고 있는 국내 최대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759건(6,406명)의 중고생이 개인 및 단체로 응모했으며 1,2차 서면심사, 3차 면접심사를 통해 금상10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장려상 204건 등 총 284건(1,095명)이 선정됐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손병옥 이사장은 “중고생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면서 우리 사회에 큰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해주기를 바라며 따뜻한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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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