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백아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곧 데뷔하는 목소리 너무 좋은 아연 언니랑 with BAE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수지와 백아연은 캐주얼한 복장의 수수한 모습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둘은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아연이 언니야?? 맙소사 백아연 진짜 넘 동안" "둘다 예쁘고 귀여운데 아연이가 93년생 수지가 94년생이니 언니맞네 아연이가" "둘다 같은소속이니깐 서노 꼼냥꼼냥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당" "둘다 너무 이쁘네 JYP 청순미녀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3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백아연은 이후 JYP와 정식계약을 맺고, 오는 16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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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