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주 많이 올랐던 데 따른 경계심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51포인트(0.08%) 떨어진 1927.9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2억원, 224억원 순매도 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홀로 1325억원 어치 순매수하고 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특별한 하락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며 다만 "지난주 많이 올랐던데 따른 경계심과 함께 이번주 FOMC 회의와 옵션만기 등 이벤트들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8% 가까이 오르는데 가운데 건설업과 음식료, 종이목재업은 상승세인 반변 화학, 의약품, 운수장비업 등은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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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