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는 한가위를 맞아 각종 기획전과 행사를 한데 모은 '추석 한수위 쇼핑 혜택전'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1번가는 장기화된 불경기에 가벼워진 소비자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1만원 미만의 '부담 제로 선물세트'를 대거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 '롯데쉐푸드 오일선물세트(시중가 4800원)'를 3700원에 10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광천 온천지김 선물세트(1만2000원)'는 6900원, '더넛 견과 선물세트(1만9900원)' 7900원, '삼각 티백 허브차
선물세트(1만900원)'는 7900원에 준비했다.
또 '녹십자 비타수 4종(1만9800원)'은 3900원, '아모레 고운1호(9900원)'는 5500원이다. 추석 인기 상품인 한우
갈비세트는 반 값에 내놨다. '나주 축협 1등급 한우 갈비 명품선물세트(17만원)'는 54% 할인된 7만9000원이다.
현대백화점 특별 선물세트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준비했다.
하루견과 선물세트 '에브리데이넛츠'는 6800원에 판매한다. 구운아몬드 39%, 호두 20%, 구운캐슈너트 19%, 크랜베리 22%로 구성돼 있다. ‘실속 곶감세트 난’은 5만5800원이다. 이들 상품은 모두 백화점 포장지로 포장한뒤, 쇼핑백을 함께 보내준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300% 쇼핑풍년'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를 통해 결제금액의 최대 5%를 OK캐쉬백으로 추가 적립해 준다. 신한과 우리, 하나SK, 삼성, NH, 시티 등 6개 카드사 이용고객은 OK캐쉬백 1000포인트로 11번가에서 이용 가능한 '3000원 할인쿠폰' 구입 기회를 준다.
이색 추석 선물 제안으로 명품 가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23일까지 '추석선물, 미친 펜디전'을 열고 펜디 가방 7종을 총 220개 규모로 판매한다. 백화점 가격 대비 최대 60%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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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