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기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헤헤"라는 짧은 멘션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홍기는 휴대폰으로 자신의 얼굴을 찍어 근황을 공개한 것.
그런데 이홍기는 지인이 "귀신 같은 것이 보인다"는 지적에 사진을 재차 확인하고 "어? 이거 뭐야. 내 얼굴 밑에 이거 뭐야. 아 소름돋아"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실제 사진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이홍기 얼굴 아래로 정면을 노려보고 있는 듯한 남자의 얼굴 절반 정도가 찍혀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썹짙은 남자가 누워있네" "모니터위에서 보면 더 잘 보이는데 얼굴같은게 총 3명임" "합성아니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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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