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전국 시청률 4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37.5%보다 7.8%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마지막 회를 맞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시청률 45% 돌파라는 쾌거를 이뤄내며 '국민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이날 '넝쿨째 굴러온 당신' 마지막회에서는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린 천재용(이희준 분)과 방이숙(조윤희 분)의 코믹한 신혼여행기가 그려졌다.
또 가족들의 용서와 화합을 그리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후속으로는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가 15일부터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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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