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소공동 롯데호텔에 위치한 봄바니에가 양복상품권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맞춤 양복의 장인으로 알려져 있는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는 “우리고유의 최대 명절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해서 맞춤양복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며 “대기업들 같은 경우, VVIP 고객들을 위한 감사 선물과 비즈니스 선물용으로 고급 맞춤 양복상품권을 선물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기업들은 추석을 맞이해서 우수사원에게 고급 맞춤 양복상품권을 선물하기도 한다. 한 금융권은 VVIP고객들을 위해서 고급 양복 상품권을 단체로 구매하기도 한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소공동롯데호텔에 위치한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는 40여년동안 맞춤 양복을 만드는 일에 종사하며 양복계의 장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90년대부터는 정재계에서 유명한 인물들의 정장스타일을 제안하며, 드라마나 영화 속 주연배우들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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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