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로버트 패틴슨의 은퇴설이 불거졌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이 옛 연인이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과 결별한 이후 연예계를 떠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
패틴슨의 한 측근은 "원래부터 로버트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애증을 가지고 있었다" "연기를 하면서 수백만 달러의 돈을 버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에 대해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지금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충분한 돈을 갖고 있다. 요즘 로버트는 할리우드를 떠나는 것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그가 크리스틴의 불륜을 알게 됐을때 비로서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낀 것 같다"고도 말했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해는 한다 염증날 것 같다 그런데 은퇴안했으면 좋겠다 ㅠ" "많이 힘들 것 같다. 그러나 패틴슨을 못보는 건..." "힘내세요 패틴슨"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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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