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은 부산에서 열린 IT 엑스포 부산에서 자체 개발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부산 ‘IT 엑스포’에서 상향 및 하향 최대 1.3Gbps 전송 속도를 통해, 끊김 없는 HD급 동영상 실시간 시청과 동시에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기가 와이파이 기술을 시연했다.
이 밖에 VOD를 시청할 때 해당 콘텐츠 관련 각종 부가정보를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주는‘Honey B TV’는 물론 스포츠 중계를 VOD로 시청할 때 시청자가 직접 만든 응원 영상이나 문자 등을 SNS 형태로 공유하는 ‘Together TV’도 선보일 계획이다.
강종렬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장은 “기가 와이파이 및 기가 인터넷과 같은 다양한 미래 유무선 기가 네트워크 및 인터넷 환경 구축에 기여해 고객들의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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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