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싸이와 트친(트위터 친구)을 맺은 톰 크루즈는 "좋은 날을 잡아 '강남스타일' 공동주연을 해보는게 어떠냐 생각해봐라 (Think @Psy_oppa Would make a good future co-star Gangnam Style?)"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첨부했다.
게재된 사진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의 뮤직비디오 일부로 싸이와 리틀 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5일 오전 싸이 역시 톰 크루즈의 글을 리트윗하며 '강남 스타일'의 세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노는물이 다르네 진심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이제 싸이 인맥에 톰크루즈가 들어가는것인가" "싸이도 노래 더 대박터뜨리고 톰 크루즈랑 나중에 영화 찍을지도 또 모르는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싸이는 저스틴 비버·제니퍼 로페즈·머라이어 캐리·니요 등 세계적 팝스타들의 소속사인 아일랜드 데프잼 레코딩스(Island defjam recordings)와 계약을 맺고, 미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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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