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JCE(대표 송인수)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 소셜게임 '룰더스카이'가 성공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국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부문 1위를 탈환했다고 5일 밝혔다.
'룰더스카이'는 지난 해 3월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부문에서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장기간(300일) 1위를 유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출시되는 다양한 게임들 속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왔다.
이는 지난 30일 진행된 ‘룰더스카이 2nd Make Up’ 업데이트의 선물하기, 친구초대 기능 등 다양한 콘텐츠가 이용자에게 긍정적으로 어필한 결과라고 JCE는 전했다. 신규 이용자 역시 업데이트 이전 대비 179% 증가했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온 것이 '룰더스카이'가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비결인 것 같다”며 “많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룰더스카이’는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을 모티브로, 다양한 건물과 꾸미기 아이템들을 통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섬을 꾸밀 수 있는 JCE의 대표 모바일 소셜 게임으로, 현재 하루 접속자 80만 여명, 누적 가입자 500만 여명으로 단일 모바일 게임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룰더스카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www.rulethesky.co.kr) 및 룰더스카이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rulethesk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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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