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이 ‘10대 안전수칙’을 선정했다.
이번 수칙은 최근 3년간 안전사고 분석을 통해 현장에서 작업자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안전사항에 대해 정리한 것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할 일(5행)과 절대 금지해야 할 일(5금)으로 구분된다. 반드시 준수해야 할 일은 ▲ 안전조회 참석 ▲ 지정된 통로 이용 ▲ 고소 작업시 안전벨트 사용 ▲ 규정된 작업발판 사용 ▲ 작업 전·후 정리정돈이다.
반면 절대 금지해야 할 일은 ▲ 안전시설물, 안전장치 해체 금지 ▲ 통제구역 출입금지 ▲ 양중용 장비 탑승금지 ▲ 상·하동시 작업금지 ▲ 미승인 화기 작업금지이다.
삼성물산은 ‘10대 안전수칙’을 매일 아침 현장투입전 작업자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초현장 투입 작업자는 배치전 집중교육 시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