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신영증권은 젊은 직장인을 위한 '플랜업스타'와 40대 중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플랜업프라임' 등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플랜업스타는 25~35세대 전용 자산관리 서비스로, 젊은 직장인들이 월급의 일정금액을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 부를 형성하도록 이끌어 준다는 설명이다. 적립식 장기투자와 세제혜택이 있는 금융상품 투자 등 '생애 첫 자산관리'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상품은 주식혼합형인 신영자산운용의 신영연금60증권전환형펀드로 신영증권과 신영자산운용 전직원이 1994년부터 매달 회사와 직원이 반반씩 투자해 검증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플랜업프라임은 '2차 베이비부머'세대라 할 수 있는 1965~1974년대생 40대를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다. 이 세대는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적절한 중위험·중수익 상품을 제안한다. △배당투자 △가치투자형 랩 △중수익 주가연계증권(ELS) 등의 상품을 갖추고 있으며, 중장기적 수익을 선호하는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대안 투자상품들을 제안하고 있다
신영증권은 플랜업스타와 플랜업프라임의 출시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까지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적립식 10만원 또는 거치식 10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파버카스텔 연필세트, 1000만원 이상의 가입고객에게는 몰스킨 노트북(포켓형 수첩), 파버카스텔 프리미엄 연필세트, 가치투자대가들이 뽑은 '내 인생을 바꾼 도서' 중 고객이 원하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5000만원 이상 가입고객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하는 하우스콘서트 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공연실황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에 초대된다. 온라인에서는 신영증권 페이스북(www.facebook.com/eshinyoung)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총 4회에 걸쳐 플랜업스타 이벤트를 실시해, 아이패드 및 전자책 리더기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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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