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MBC '골든타임'은 시청률은 전국기준 14.6%(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 14.3%보다 0.3%P상승했다.
유일하게 러브라인이 아쉬웠던 '골든타임'에서 이선균과 황정음의 관계가 급물살을 타면서 시청률 또한 상승했다.
이날 재인(황정음 분)은 할아버지인 이사장(장용 분)이 쓰러져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본인이 병원의 상속녀임을 민우(이선균 분)에게 고백했다.
이 말을 듣던 민우는 "그런 말을 뭐하러 해? 당번 바꿔줄테니 빨리 나가. 네가 그러고 있음 내가 불안해진단 말야. 그러니 어디 가서 쉬어"라고 재인을 먼저 챙기며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운대연인들'은 9.9%, SBS '신의'는 9.8%에 그치며 '골든타임'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사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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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