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장으로 내정된 이재홍 비서관은 1957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 건교부 도시환경기획관, 국토해양부 도로정책관,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청와대는 발탁 이유로 국토정책 및 도로건설 분야 전문성과 정책 기획 조정, 추진력 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병윤 국토해양비서관 내정자는 건교부 홍보관리관, 국토해양인재개발원장, 국토해양부 인재개발원장 등을 거친 국토해양 및 주택정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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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