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매각이 불발된 한국항공우주(KAI)가 3일 불확실성 우려에 하락하고 있다.
KAI는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97%(250원) 내린 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예비입찰접수 결과 대한항공 1곳만 참여, 유찰됐다.
한화증권은 이날 "투자자들이 항공산업에 대한 육성의지와 대규모 추가투자여력이 있는 기업이 인수후보로 구체화될 것을 기대해 왔던 만큼 이번 유찰로 인해 단기 주가에는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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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