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리선물은 29일 환율에 민감한 법인/기업 외환 실무자 및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9월 환율, 아는만큼 보인다" 세미나를 오는 9월 4일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율전망 세미나는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로 인한 여전한 대외 불확실성과 중국,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기 성장둔화 및 정책기대감으로 국내외 경제 및 환율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련됐다.
우리선물 관계자는 "스페인, 그리스 등 재차 강조되는 유로존 위기 및 미국과 중국 등의 글로벌 경기우려 및 정책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며 "특히 기업/법인 외환 실무자들의 환리스크관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세미나에서는 허리케인 '아이작'으로 인한 미국 원유시설과 정유시설의 폐쇄 및 전략비축유 방출 옵션 등에 영향을 받고 있는 에너지 선물 가격 동향에 관한 정보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심이 있는 실무자 및 개인 투자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리선물 홈 페이지(www.futures.c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콜센터(02-3774-04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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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