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세이프넷(지사장 황동순, www.safenet-inc.com)은 데이터 제어, 거버넌스, 가시성을 제공하며,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업계 최초의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 데이터 암호 솔루션 ‘프로텍트V(ProtectV™)’를 발표해 자사의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를 가상화 영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세이프넷 프로텍트V는 가상 머신과 스토리지 볼륨을 강력하고 안전한 온-프레미스 환경의 물리적 서버 및 스토리지와 동일한 수준으로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가상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를 데이터 거버넌스, 제어 및 보안을 갖춘 믿을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하고,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제어력을 확보하면서, 민첩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VM웨어 레디(VMware Ready™) 인증을 획득한 프로텍트V는 VM웨어 v쉴드(vShield™) 및 VM웨어 v센터(vCenter™)와 호환된다. 또한,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고객들도 프로텍트V를 활용해 EC2 및 EBS 환경에 존재하는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프로텍트V는 AWS 및 VM웨어 환경의 가상 머신 암호화 관리를 중앙집중화 한다. 사용자는 암호화 대상이 되는 가상 머신, 접근 권한을 갖는 사람에 대한 정책을 관리해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확립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가 제공하는 혜택을 누리면서, 규제를 준수하는 완전한 감사 어플라이언스와 거버넌스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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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