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아트라스BX가 하반기 호실적 전망에 신고가를 달리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아트라스BX는 전일 대비 550원(1.88%) 오른 2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만995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아트라스BX의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4.5%, 34.1% 증가한 2323억원, 361억원을 기록했다"며 "호실적은 3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추정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하반기에도 당사 추정 실적 상회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오 연구원은 아트라스BX가 올해 매출액 4815억원, 영업이익 722억원, 당기순이익 6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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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