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국 공화당 전당대회 개막식이 열대성 태풍 아이작이 플로리다 탬파에 상륙함으로 인해 연기됐다고 27일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라인스 프리버스 공화당전국위원회(RNC) 의장은 이날 연사와 초청인사들, 언론담당자 및 탬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당대회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프리버스 의장은 전날 있었던 컨퍼런스 콜에 대해 취재진에게 “당직자들이 참가자들에게 바람과 비로 인해 교통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고했다”고 말했다.
공화당 전당대회는 공식적으로는 27일(현지시각) 소집될 예정이었지만 28일까지 휴회가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