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는 25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신사의 품격' 수로 오빠, 민종 오빠를 만나게 됐어요. 오랫동안 보지 못했는데 방금 만나서 신나요! (和《紳士的品格》里的秀路哥、還有民鍾哥見面了. 好久沒見! 剛剛見到他,好開心!)"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속 이다해는 김민종과 김수로의 사이에서 V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다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도 아는거야? 어떻게 아는사이지?", "부럽다..나도 김민종 김수로씨랑 사진 찍고 싶어요", "메아리 어디갔어 윤이오빠 챙겨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중국에서 방영 중인 호남TV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 (爱的蜜方, 애적밀방)'의 주연으로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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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