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4개 점포에서 오는 9월 13일까지 21일간 '2012년 한가위 선물 상품전' 추석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우,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주요 추석선물 세트 100 품목을 5∼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추석 행사 예약판매는 100세트 품목의 할인율을 기존 명절 대비 평균 5%이상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명절에 고객이 많이 찾는 한우 선물세트의 경우 예약 판매 품목의 할인율을 기존 3~4%에서 최대 10%로 높여 가격 혜택을 강화했다.
이번 예약판매기간 동안 선보이는 대표 선물 세트로는 한우 정성갈비 매(梅) 세트 33만5000원, 현대 특선한우 국(菊)세트 24만5000원, 현대 사과·배 난(蘭) 세트 9만5000원, 영광 봄굴비 송(松)세트 18만원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이헌상 생식품팀장은 "이번 예약 판매 기간에는 불필요한 품목을 줄이는 대신 한우, 과일, 굴비 등 실제로 고객들이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상품의 품목과 할인율을 최대 10%까지 늘려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