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정기이사회를 통해 임기가 만료되는 위성호 부행장을 재선임하고, 이상호 부행장보를 부행장으로 승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성호 부행장은 1985년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신한은행에 입행해 반포터미널지점장, 과천지점장, PB사업부장, 신한금융지주 통합기획팀장, HR팀장, 경영관리팀장, 경영관리담당 상무, 신한지주 부사장을 역임했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이상호 부행장이 경영기획그룹과 리스크관리그룹을 연이어 맡으면서 어려운 금융환경에서 리스크관리를 훌륭히 수행해 승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상호 부행장은 1983년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조흥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분당시범단지 지점장, 잠원역 지점장, 경영기획그룹본부장,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장, 경영기획그룹장, 리스크관리그룹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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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