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태 기자] 국회의 2011회계연도 결산심사가 23일 시작됐다.
여야는 이날 운영위원회ㆍ법제사법위원회ㆍ정무위원회ㆍ기획재정위원회ㆍ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ㆍ환경노동위원회ㆍ국토해양위원회 등 상임위별 전체회의를 개최해 소관부처별로 예산안 결산심사를 논의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전체회의를 열어 김황식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종합 정책질의를 한다. 예결특위는 이날부터 총 나흘간 정책질의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김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1일 2011년도 결산심사 처리를 비롯한 '8월 임시국회 정상화 방안'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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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