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타이어가 저평가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450원, 1.07% 오른 4만265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을 중심으로 한국투자증권, SG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업분할 이슈로 저평가됐다"며 "하반기 수익성 개선과 저평가를 고려하면 매수 기회"라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사업회사와 지주회사로의 분할을 앞두고 있으며 이로 인해 1개월간 거래정지 된다는 점이 핸디캡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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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