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삼성전자가 사흘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15분 현재 전날에 비해 1만3000원(1.01%) 오른 12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 창구가 매도 상위 1위 창구지만 SG 등 다른 외국계가 매수 상위 2~4위에 포진하고 있다.
NH농협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애플과의 소송에 과도한 우려보다는 세트 시장의 양극화 추세에서 하이엔드 경쟁력 강화에 주목할 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0만원을 유지했다.
이선태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애플 소송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어느 한 업체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결정이 나올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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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