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지민은 9월 에스콰이어 잡지 화보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하며 소녀 같은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원조 베이글녀 곽지민은 이번 화보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후끈한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소녀 같은 얼굴과는 정반대되는 완벽하게 글래머스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오는 30일 개봉하는 로맨스 코믹물 영화 '웨딩 스캔들'을 통해 쌍둥이 자매로 1인2역 연기에 도전하는 곽지민의 극 중 매력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한 도발적인 포즈는 쌍둥이 언니를 구하기 위해 가짜 형부(?)와 S동영상을 촬영하는 당돌한 캐릭터인 정은의 모습과 자연스레 오버랩 된다.
극 중 1/3이상을 차지하는 베드신이 포함된 '웨딩스캔들'에서 몸매를 노출한 곽지민은 상대 역인 김민준도 놀랐다고 말했을 만큼 '진정한 베이글녀'의 존재감을 과시해 영화에 대한 성인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곽지민은 지난해 제15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과 등쪽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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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