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ROTC 48기 특집'으로 방송된 SBS '짝'에서는 수려한 외모와 강인한 생활력을 가진 여자 3호가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신을 요리사라 소개한 여자 3호는 이날 입소한 애정촌 남성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특히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일명 'SKY' 출신의 남성들이 모두 여자 3호에게 호감을 표시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후 한 블로거가 여자 3호의 직업을 걸고 넘어졌다.
이 블로거는 여자 3호가 자신을 요리사라 밝혔으나 현재 출사 모델 및 쇼핑몰 피팅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히며 여자 3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쇼핑몰 사이트 주소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쩐지 너무 이쁘더라 모델 포스가 느껴진다 했어", "방금 홈페이지 다녀와보니 맞네 ㅠㅠ 에효", "여자3호 요리사가 아니라 쇼핑몰하네요 또 홍보 ..짝이 홍보의 통로가 되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짝'에 출연한 여자 3호 역시 유명 의류 쇼핑몰 CEO 겸 모델로 확인되면서 '홍보 목적 출연'이라는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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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