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KBS2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가 씨스타 수입 서열 역전을 불러왔다.
15일 방송된 MBC뮤직의 하이브리드 차트쇼 '올 더 케이팝(All The K-POP)'에 출연한 씨스타가 수입 서열과 각선미 서열을 공개한 가운데 '닥치고 패밀리'에 출연하게 된 다솜이 씨스타 내 수입 서열을 뒤집은 것.
씨스타의 음원 수입과 예능 출연 수입은 멤버들 수대로 균등하게 분배된다. 그러나 드라마 출연 수입은 해당 멤버에게만 돌아가다보니 새로 시작한 '닥치고 패밀리' 출연자인 다솜이 효린에 이어 수입 서열 2위로 등극하게 되었다.
현재까진 '드림하이2'에 출연했던 효린이 수입 서열 1위를 지키고 있다.
'씨스타 수입 서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이 치고 올라오겠구나" "다른 멤버도 어서 빨리 드라마 출연 하시길" "역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 멤버의 각선미 서열 1위는 멤버들의 만장일치로 '극세사발목' 보라가 차지했다. 직접 측정해본 보라의 발목 사이즈는 MC 붐의 팔목보다 가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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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