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 분기 유로존의 경제는 예상대로 위축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0.2%로 직전 분기의 0.0%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마이너스 0.4%로 집계됐다. 이는 각각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한편 1분기 GDP 성장률은 당초 발표된 마이너스 0.1%에서 보합으로 상향조정되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