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빈폴아웃도어는 모델인 미스에이(miss A)의 수지와 함께 떠나는 '제2회 글램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3일에서 4일까지 1박 2일로 제주 신라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2회 글램핑 페스티벌 응모는 내달 30일까지 빈폴아웃도어 전매장과 빈폴닷컴, 패션피아에서 빈폴아웃도어
제품을 구매한 후 증정되는 응모권으로 가능하다.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8개팀(2~4인 기준)을 선정하며, 당첨된 팀에는 500만원 상당의 제주 신라호텔
숙식과 글램핑 디너, 아웃도어 체험 프로그램 및 쿠킹클래스, 왕복 항공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빈폴아웃도어의 모델인 수지가 직접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유문봉 빈폴아웃도어 팀장은 "빈폴아웃도어는 글램핑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고객들이 글램핑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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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