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라저축은행(대표이사: 안영석, www.slbank.co.kr)은 오는 18일 채널A에서 방영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주말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를 제작지원 한다고 14일 밝혔다.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아온 까칠 천재 파티쉐 고승지(동해 분)와 매출 빵원인 카페판다의 엉뚱발랄한 주인인 판다양(윤승아 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K팝 열풍을 주도 하고 있는 그룹 수퍼주니어의 동해와, 시트콤 몽땅 내 사랑 및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했던 탤런트 윤승아가 각각 남·여주인공을 맡았다.
신라저축은행은 그 동안 영화 전우치, 아저씨, 초능력자, 하울링, 드라마 시티헌터, 포세이돈, 선녀가 필요해, 굿바이 마눌, 지운수대통 등을 제작 지원했다. 최근에는 김현중 주연의 드라마 도시정벌 및 관객 수 450만명을 돌파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제작 지원하고,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고객 시사회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신라저축은행은 최근 문화콘텐츠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올해 이미 문화 콘텐츠에 300억원 이상의 제작 지원 실적을 올리는 등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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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