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4일 이자율스왑(IRS)금리가 상승했다. 지난주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 이후 이자율시장이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으며 IRS금리도 레벨을 높이고 있다.
I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3.00~4.50bp 상승했다. 국채선물이 전일대비 17틱이나 하락하며 106선을 내주자 IRS금리도 따라 상승했다. 그러나 장 막판 CD발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단기 금리는 레벨을 다소 낮췄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채권 금리 따라서 올랐다”며 “통안증권 입찰도 놓게 됐고, 전반적으로 금리가 올랐는데 CD발행 얘기가 나오면서 현물에 비해서는 덜 올랐다”고 말했다.
한 스왑 브로커는 “국채선물 106선 등락 시점에서는 레벨이 소폭 눌리는 듯 했지만 106선이 깨지면서 장기쪽 페이가 강하게 나왔다”고 전했다.
통화스왑(C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2.00~7.00bp 올랐다. 장기보다는 단기금리가 더 크게 오르며 5년 이상 커브는 플래트닝됐다.
앞선 스왑 딜러는 “스왑포인트 짧은 것부터 올라오면서 CRS 금리도 올랐다”며 “에셋 태핑되는 게 있어서 5년부터는 커브가 누웠다”고 설명했다.
|
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
1년 |
2.9000 |
3.00bp |
2.2400 |
6.00bp |
-66.00bp |
2.8500 |
5.00bp |
|
2년 |
2.7825 |
4.00bp |
1.9400 |
7.00bp |
-84.25bp |
2.8900 |
-10.75bp |
|
3년 |
2.7825 |
3.75bp |
1.8800 |
5.00bp |
-90.25bp |
2.8700 |
-8.75bp |
|
5년 |
2.8100 |
4.50bp |
1.6000 |
2.00bp |
-121.00bp |
2.9800 |
-17.00bp |
|
10년 |
2.9525 |
4.50bp |
1.6100 |
2.00bp |
-134.25bp |
3.1100 |
-15.7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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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