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7월 유로존조화물가지수(HICP)가 예상보다 가파른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HICP가 113.43을 기록해 전월비 0.5%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0.4% 하락을 예상한 시장의 예상치 보다 가파른 수치다.
전년 동월비로는 2.2% 상승하며 시장의 예상치 2.3%를 소폭 밑돈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담배를 제외한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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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