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에 남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남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 2073㎡ (627평), 연면적 3737㎡(1131 평), 지상 3층과 지하 2층의 총 5층 규모로 건축됐다. 이는 부산 경남 지역 최대 규모다.
남천 전시장에서는 총 1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3개의 개인전용 상담실로 구성된 호텔급 고객 라운지가 마련됐다.
토마스 우르바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는 “부산 광안동 남천 지역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아 수입차 전시장의 격전지”라며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으로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남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차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급호텔 1박 숙박 및 와인선물(E 클래스 및 S 클래스 구매고객)과 주유상품권 100만원(S 클래스 시승 후 구매고객)을 제공하고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무료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B 클래스, M 클래스 등 일부 차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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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