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정건설은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루아르’ 오피스텔 110실을 선착순 분양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2층 건물로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지난 7월 준공을 마친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 면적은 전용기준 ▲ 18.92㎡ ▲ 20.20㎡ ▲ 21.50㎡ 등 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실당 9950만~1억1500만원 선이며, 분양가격의 60%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분양팀 관계자는 “인근에 공급중인 신규 오피스텔 분양가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주변에 산업업체 1만여개와 관공서 종합병원 등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