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와 별은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
7여년 전부터 알고지낸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정식으로 만남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하하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에 위치한 MBC드림센터에서 결혼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하하는 현재 SBS '런닝맨'과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지상파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예비신부 별은 지난 2002년 '12월 32일'로 데뷔해 가수로서 활동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