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CJ E&M(대표이사 김성수)은 이달 13일 상암동에 위치한 E&M센터 내에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내 의무실을 오픈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상암동 CJ E&M센터 6층 비즈니스센터 내에 문을 연 의무실에는 전문 간호사가 상주하고 병상을 비롯해 일반의약품 및 간단한 의료기기 등이 구비돼 있다.
의무실이 신설됨에 따라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찰과상, 타박상 및 통증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근무시간 중 갑자기 발생하는 복통·설사 등의 응급치료도 가능해졌다.
이 밖에도 비만도, 혈압 등 건강상태에 대해 전문 간호사와 상담하거나 자가 체크를 할 수 있는 의료기기도 운영한다. 또한 추후 지역 보건소·병원과 연계한 금연·스트레스·만성질환 등을 치유하기 위한 건강강좌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으로 임직원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CJ E&M의 사내 의무실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해 ‘CJ E&M Health studio’라는 이름을 선정, 임직원들이 이용할 사내 의무실의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