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14일 S-OIL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요소는 ▲과점상태의 국내시장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사업 안정성 ▲고도화시설을 기반으로 한 양호한 수익성 ▲2011년 석유화학 설비 증설로 개선된 현금창출능력 및 사업다각화 ▲정유사 중 상대적으로 우수한 재무안정성 등이다.
한신평의 문창호 평가실장은 "투자 및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차입금 증가에도, 안정적 사업기반, 양호한 이익창출능력 및 사업다각화 수준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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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