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1984년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 한 것으로, 북한이 미국 본토를 침략한다는 내용으로, 코너는 크리스 헴스워스, 조쉬 허처슨, 조쉬 펙, 이사벨 루카스, 아드리안 팔리키와 함께 저격수 역할을 맡았다.
앞서 코너 크루즈는 2008년 개봉한 ‘세븐 파운드(Seven Pounds)'로 얼굴을 내비친 바 있다. 이 작품에서는 윌 스미스의 아역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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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