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증권은 14일 3년 만기 국고채 금리의 예상 등락 범위로 2.78~2.85%를 전망했다.
오현석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각 국의 경기 지표 둔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중국의 수출 증가율의 큰 폭의 감소는 글로벌 교역량 또한 큰 폭으로 감소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반면, 전면적인 경기 부양 정책의 결정은 지지부진한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는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최근 채권시장의 조정 국면을 매수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채권금리의 조정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조정 국면을 매수확대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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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