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브리트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그는 짧은 금발머리에 두꺼운 아이라인의 메이크업을 한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해당 사진은 브리트니가 엘리자베스 아덴 사와 손잡고 출시한 새 향수 ‘판타지 트위스트’(Fantasy Twist) 광고 화보 촬영 도중 쉬는 시간에 찍은 것이다. 이날 브리트니는 1930년대 최고의 육체파 배우 진 할로 컨셉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제이슨(브리트니의 약혼자)이 나를 보고 진 할로와 닮았다고 말했다”는 글을 덧붙였다.
그러나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오히려 브리트니의 변신에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브리트니의 몸매는 돌아오지 않는 몸매” “(브리트니는) 한물 간 스타"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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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