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가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의 ‘게임하기’를 통해 선보인 모바일 게임 신작 3종이 출시 2주 만에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무료 앱 순위 1,3,4위를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12일 기준, 위메이드의 3종 게임의 일일사용자 수는 3D SNG <바이킹 아일랜드> 10만 명, 멀티댄스게임 <리듬스캔들> 12만 명, RTS <카오스&디펜스> 10만 명을 넘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인기 SNG <룰더스카이>의 출시 4개월 만에 10만 명 돌파 기록 및 <타이니팜>의 출시 약 2개월 만에 10만 명 돌파 기록 등과 비교해, 단 2주 만에 거둔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바이킹 아일랜드>는 매출 애플리케이션 순위에서도 4위까지 오르며, 차기 SNG 왕좌로서의 잠재력을 확인시켜 줬다.
<바이킹 아일랜드>는 기존 SNG 의 건물건설, 마을 꾸미기 기능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3D 그래픽 속에 캐릭터 요소, 던전 전투, 업그레이드 된 소셜 기능 등을 선보이며, 콘텐츠의 질을 한 단계 향상 시킨 웰메이드 SNG로 평가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바이킹 아일랜드>의 초반 상승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갤럭시1을 비롯한 저사양 스마트폰 지원 ▲대규모 업데이트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화려한 3D게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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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