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인애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훌쩍 자란 동생 장미나의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백옥같이 하얀 피부를 뽐내는 장미나의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은 '우월 유전자' 집안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앞서 장미인애는 지난 6월 장미나의 졸업식 사진을 올리며 장미나가 현재 미국에서 유학중임을 밝혔다.
한편 1995년 앙팡 표지 모델로 데뷔한 장미나는 초코파이 CF를 통해 일명 '초코파이 소녀'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집안도 자매가 우월 유전자" "어릴 때도 예쁘더니 잘 컸다" "미국에서 유학한다니 영어까지 무장해 연예계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