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이루가 그룹 달마시안의 사이먼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화려한 컴백무대를 꾸몄다.
12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가수 이루가 1년여 만에 컴백해 곡 '미워요'를 열창했다.
이루는 몸에 꼭 맞는 멋스러운 수트를 입고 등장해 애절한 표정으로 '미워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루는 비트가 점차 빨라지는 일렉트로 팝 느낌의 노래를 부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중간에는 랩 부분을 담당한 사이먼이 등장해 볼거리를 더했다.
이루의 컴백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노래 좋다" "피처링도 대박" "오랜만인데 여전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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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