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1~6월 연방예산 적자폭이 전년 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프랑스 재무부는 프랑스의 1~6월 연방예산이 567억 유로 적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613억 유로 적자보다 적자폭이 다소 줄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재정지출은 1852억 1500만 유로를 기록해 전년대비 3.4% 늘었으며, 세수는 1453억 1800만 유로로 4.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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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